
한국판 포스터.
상당히 귀엽다. 분홍색 배경과 하트까지 언뜻보면 로맨틱 코메디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상당히 귀엽다. 분홍색 배경과 하트까지 언뜻보면 로맨틱 코메디를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미국판 포스터.
확실히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실천할 수 없는.
분출하는 정액의 모습까지. 한 눈에 봐도 성인을 위한 영화임을 알 수 있다.
한국에 수입은 했으나 제한상영등급때문에 일 년이 넘도록 정식 개봉을 못했었던 영화였다.
그러니까 그 수위가 어느정도였냐면은.
영화시작부터
성기노출, 자신의 성기를 애무하는 장면,실제삽입,동성쓰리썸,쓰리썸,애널, sm 등.
상당히 자극적이고도,불편할 정도로 전혀 익숙치 않은 성교장면들이 난무하다.
러닝타임 내내 모자이크 하나 없다.
여기서 이제 하나 둘씩 좋은거 하나 찾았다고
온디스크나 파일아이에서 숏버스를 다운받아 휴지를 준비하는 사람들 생길텐데.(바로 당신처럼.) 그런 사람들일 수록 끝까지 주의깊게 이 포스팅을 끝까지 읽었으면싶다.
숏버스(shortbus) 란, 보통 흔히 보이는 노란 스쿨버스가 아닌 말그대로 short (짧은) 버스.
즉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버스를 탈 수 없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버스를 뜻하는 은어로 사용한다.
영화에 나오는 숏버스가 바로 그런 곳이다.
일반적인 사랑을 할 수 없는 성적 소수자들이 모여있는 안식처.
그 곳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기준으로써 일반적인 사랑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고 감싸주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씻겨준다.
영화는 이러한 상처의 극복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영화는 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일 정도로 야하지만, 결코 영화를 보는 내내 한 번도 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고나면 마음아파한다.
종류가 다를뿐이지, 우리는 모두 사회로부터 저마다 하나씩 상처를 받은적이 있기 때문.
영화를 통해 우리는 '무언'으로 부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정사씬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당신을 발견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영화가 무거운 내용은 절대 아니다.
중간중간 흘러나오는 OST와, 위트있는 영상미들은 분명 당신을 기분 좋게 해준다.
(scott mattew의 language라는 노래를 특히 추천. 위 이미지 왼쪽 아래에 기타를 치는 사람이 scott mattew이다.)
앞서 말했듯이, 숏버스는 결코 단순한 포르노가 아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상프로젝트라고 보면 된다.
응원받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
숏버스(shortbus).
아마 이 영화를 통해 한동안은 묘한 기분 좋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숏버스의 주인 비치. 그녀는 너무 섹시하다.
한 번 봄으로써는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두고 봐도 좋을 영화.숏버스를 추천한다.
확실히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실천할 수 없는.
분출하는 정액의 모습까지. 한 눈에 봐도 성인을 위한 영화임을 알 수 있다.
한국에 수입은 했으나 제한상영등급때문에 일 년이 넘도록 정식 개봉을 못했었던 영화였다.
그러니까 그 수위가 어느정도였냐면은.
영화시작부터
성기노출, 자신의 성기를 애무하는 장면,실제삽입,동성쓰리썸,쓰리썸,애널, sm 등.
상당히 자극적이고도,불편할 정도로 전혀 익숙치 않은 성교장면들이 난무하다.
러닝타임 내내 모자이크 하나 없다.
여기서 이제 하나 둘씩 좋은거 하나 찾았다고
온디스크나 파일아이에서 숏버스를 다운받아 휴지를 준비하는 사람들 생길텐데.(바로 당신처럼.) 그런 사람들일 수록 끝까지 주의깊게 이 포스팅을 끝까지 읽었으면싶다.
숏버스(shortbus) 란, 보통 흔히 보이는 노란 스쿨버스가 아닌 말그대로 short (짧은) 버스.
즉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버스를 탈 수 없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버스를 뜻하는 은어로 사용한다.
영화에 나오는 숏버스가 바로 그런 곳이다.
일반적인 사랑을 할 수 없는 성적 소수자들이 모여있는 안식처.
그 곳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기준으로써 일반적인 사랑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고 감싸주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씻겨준다.
영화는 이러한 상처의 극복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영화는 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일 정도로 야하지만, 결코 영화를 보는 내내 한 번도 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고나면 마음아파한다.
종류가 다를뿐이지, 우리는 모두 사회로부터 저마다 하나씩 상처를 받은적이 있기 때문.
영화를 통해 우리는 '무언'으로 부터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정사씬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당신을 발견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영화가 무거운 내용은 절대 아니다.

(scott mattew의 language라는 노래를 특히 추천. 위 이미지 왼쪽 아래에 기타를 치는 사람이 scott mattew이다.)
앞서 말했듯이, 숏버스는 결코 단순한 포르노가 아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상프로젝트라고 보면 된다.
응원받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
숏버스(shortbus).
아마 이 영화를 통해 한동안은 묘한 기분 좋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낀 적이 없는 섹스상담가 소피아.
(낯이 익는다 싶더니만은, 숏버스의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의 헤드윅이라는 작품에서 헤드윅과 함께 밴드를 하는 한국여성으로 나왔더라고.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앞에 키스하는 두 남자는 순서대로 제이미& 제임스. 숏버스에서는 가장 예쁜 커플로 사람들의 많은 동경을 받는다.
그러나 이 사랑스러운 커플에게도 우울함은 존재한다.
뒤로는 제임스를 짝사랑하는 또 다른 게이와, 너무나도 예쁜 게이청년 세스도 보인다.

미술을 하기 위해 뉴욕에 왔지만 돈을 벌기 위해 sm플레이를 하는 세브린. 그녀 역시 반 동성애에 대한 정체성 혼란으로 아파한다.(낯이 익는다 싶더니만은, 숏버스의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의 헤드윅이라는 작품에서 헤드윅과 함께 밴드를 하는 한국여성으로 나왔더라고. 한국계 미국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사랑스러운 커플에게도 우울함은 존재한다.
뒤로는 제임스를 짝사랑하는 또 다른 게이와, 너무나도 예쁜 게이청년 세스도 보인다.


한 번 봄으로써는 절대 만족하지 못한다. 두고 봐도 좋을 영화.숏버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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